매일신문

인물수첩-하상구 경주경찰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하상구(44) 경주경찰서장은 "경주 지역 발전과 방폐장, 한수원 등 국책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경찰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하 서장은 경주 출신으로 경찰대학(2기)과 성균관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경찰청 방범지도계장과 생활안전계장, 경북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을 거쳐 지난해 12월 31일 총경으로 승진해 고향 서장으로 부임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