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경산지역 중소기업 특별금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과 경산상공회의소(회장 이우경)는 1일 업무제휴 및 협력 협약을 체결, 대구은행이 경산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500억 원 규모의 특별금융을 지원하기로 했다.

업체별 10억 원까지 지원되며 경산상공회의소 회원기업으로서 경산상의로부터 융자추천서를 발급 받으면된다. 대출기간은 운전자금 3년 이내, 시설자금은 10년 이내.

대구은행과 경산상의는 금융관련 컨설팅 자문서비스 제공 및 기업자금관리서비스(CMS) 가입 시 추가 금리 감면 등을 포함, 1.5 ~1.6%의 우대금리를 적용키로 해 경산지역 기업들은 최장 10년까지 대출도 받고 금융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053)740-2322.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