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역 구내에 영천여성복지회관 교육생들의 작품을 상시 전시할 수 있는 '치포치포갤러리'가 마련됐다.
'치포치포갤러리'의 탄생으로 교육생들은 작품을 상시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게 됐고 철도이용 승객들은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교육생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잠태 여성복지회관장은 "지역 여성들이 자기개발을 위해 틈틈이 만든 작품인 만큼 승객은 물론,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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