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산 표고버섯 '청와대 선물'로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산 표고버섯이 올해 설 청와대 대통령 선물로 선정됐다. 시 산림과는 6일 "지난 1월 청와대로부터 청정지역 무공해 참나무에서 생산된 문경 표고버섯 5천개를 주문 받아 납품했다."면서 "문경 표고버섯에다 강원 홍천산 잣, 전북 완주산 송화백일주가 더해져 한 세트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설 청와대 선물은 전직 대통령과 5부 요인, 주한 외국공관장, 국회의원, 장·차관, 시민단체, 교육계, 노동계, 의사자, 소년소녀가장, 독도의용수비대 등 4천957명에게 9일과 11일 사이 전달된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