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시설관리공단 관광정보센터는 국채보상운동 100주년(21일)을 기념, 청소년들이 국채보상운동과 관련된 유적지를 돌아보게 하는 시티투어 특별테마코스를 운영한다.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21~28일(26일 월요일은 제외) 7일간 실시된다. 답사코스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달성공원, 광문사 옛터, 시민회관 조형물 등이다.
탐방 희망자는 관광정보센터 홈페이지(daegutour.or.kr) 또는 사무실(053-627-8900)에 사전 예약하고 당일 오전 9시 50분까지 달서구 두류동 관광정보센터에 모이면 된다. 시티투어 탑승료와 체험비는 무료이며 점심은 개별 준비해야 한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