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세상] 윈도비스타 사용자 경험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펜티엄4 2.4Ghz, 1GB 메모리, 128MB급 비디오 카드 사양을 가진 컴퓨터에 비스타를 깔아봤는데 버벅댄다는 느낌이 들었다. AMD 윈저 4200+, 2GB 메모리 등을 갖춘 최신 컴퓨터로 바꿨더니 원활히 돌아갔다. 8, 9개의 응용프로그램을 돌려도 끊김이 없었다.

화면과 인터페이스가 화려해서 좋았다. 용어나 접근 방식은 윈도XP와 많이 달라 헷갈리기도 했다.

인터넷 뱅킹과 온라인 게임 실행이 되지 않는 것들이 많았다. 비스타 환경에 맞춘 응용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돼 있지 않아서 일반인들로서는 구미가 당길만한 요소가 적은듯하다. 비스타 서비스팩이 올해 중에 나온다는 설이 있는데, 비스타는 올 10월 이후는 돼야 쓸만한 OS가 될 것 같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