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도공사 경북북부지사 고객대표단 출범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철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권순직)는 14일 영주 대화예식장에서 시민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대표단 출범식을 갖고 폭넓은 의견수렴에 나섰다.

고객 대표단은 앞으로 고객 서비스 평가, 시장조사, 서비스 품질조사 및 모니터링 등 영업전반에 걸쳐 문제점을 발굴, 제안하고 신상품 체험, 서비스 개선 등에 앞장서게 된다.

경북북부지사는 "고객의 소리를 철도 정책의 기초로 삼고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출범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영주· 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