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지난 1일부터 종로3가역과 신도림역사 등 2개 지하철에서 서울과 수도권 소비자를 겨냥한 의성 '의로운 쌀' 조명광고에 들어갔다.
군은 내년 1월 말까지 1년간 계속될 이번 지하철 조명광고를 통해 청정지역 의성에서 생산된 의로운 쌀을 서울 소비자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의성 의로운 쌀은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유기질 퇴비를 사용해 재배한 고품질의 일품쌀로 밥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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