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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검증', 여권은 실패 책임론으로 각각 분화 단계 들어섰다고. 선거철이란 말인 줄은 알겠는데, 그럼 민생은 누가 챙겨?

○…법원의 벌금형 선고 후 돈 없어 '노역형'으로 대신하는 경우 현 정부 들어 외환위기 때보다 급증. 이런 것도 유연한 진보 덕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65회 생일 때 "남조선 인민들이 직접 키워 선물한 김정일花(화)" 선전. 입에 침이나 발랐는지 궁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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