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형소매점서 상습 절도 주부 4명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2일 대형소매점에서 종업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물품을 훔친 혐의로 강모(39·여) 씨 등 주부 4명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17일 오후 1시쯤 대구 북구 한 대형소매점에서 종업원이 한눈을 파는 사이 도난방지용 태그를 뜯어낸 뒤 옷을 가방에 넣어 나오는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고 나머지 주부 3명도 같은 방법으로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대형소매점이 인권보호 차원에서 CCTV를 모두 없앤 뒤 절도가 늘자 잠복 감시를 하다 이들을 붙잡았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