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불 끄던 60대 여성, 연기에 질식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1시 50분쯤 경주 서면 서오리 산1~1번지 복숭아밭에서 쓰레기 등을 태우던 박모(60·여) 씨가 불씨가 산으로 번지자 이를 끄려다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이 불은 과수원과 임야 등 2천여 평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은 박씨가 쓰레기를 복숭아밭에 가져가 태우다가 바람이 불면서 불길이 산으로 옮겨 붙자 이를 끄는 과정에서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