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대구광역지도원은 28일 오후 3시부터 지도원 교육장에서 '2007 유해공정 작업환경개선 재정지원 사업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고소음과 유해화학물질 취급, 분진 작업 등 작업 환경이 열악한 사업장에 설비 개선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개선에 따른 비용의 50%까지 지원된다.
상시근로자 50~300인 업종에는 최대 5천만 원, 50인 미만 비제조업 사업장에는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대구광역지도원 보건기술팀 053)609-0544.
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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