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2만5천평 규모 양묘장 조성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가 '1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미시 옥성면 화훼단지에 8만2천500여 ㎡(2만5천 평) 규모의 양묘장을 조성한다.

시는 올해 1억7천여만 원을 들여 우선 1만4천여㎡ 규모의 부지에 토질개량을 위한 객토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간이온실·관리사무실·관정 등의 시설을 갖춘 현대식 양묘장을 조성해 이곳에서 매년 10만그루의 묘목을 생산할 계획이다.

구미시청 손인수 산림과장은 "양묘장 조성 후 시민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종류의 묘목을 해마다 1만본 이상 시민들에게 나눠줘 구미를 녹색 친환경 도시로 탈바꿈 시킬 것"이라고 했다.

구미·이홍성기자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