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2만5천평 규모 양묘장 조성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가 '1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미시 옥성면 화훼단지에 8만2천500여 ㎡(2만5천 평) 규모의 양묘장을 조성한다.

시는 올해 1억7천여만 원을 들여 우선 1만4천여㎡ 규모의 부지에 토질개량을 위한 객토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간이온실·관리사무실·관정 등의 시설을 갖춘 현대식 양묘장을 조성해 이곳에서 매년 10만그루의 묘목을 생산할 계획이다.

구미시청 손인수 산림과장은 "양묘장 조성 후 시민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종류의 묘목을 해마다 1만본 이상 시민들에게 나눠줘 구미를 녹색 친환경 도시로 탈바꿈 시킬 것"이라고 했다.

구미·이홍성기자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