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유천교~구마고속道 간 신설 도로 부분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4차순환도로 연결 구간인 달서구 유천교~구마고속도로(1천20m)간 신설 도로가 부분 개통(사진)됐다. 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지난해 11월 유천교~구마고속도로간 신설 도로 980m 구간을 개통한데 이어 6일 미개통된 80m 구간의 10차선 중 6차선을 부분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성서공단의 출퇴근 교통체증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시 종합건설본부는 5월말까지 이 구간 4차순환도로를 완전 개통할 계획이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