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주민 200여명 軍기관 유치 위해 국방부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주영 영주시장, 박준홍 영주시의회 의장과 영주지역 주민 200여 명은 13일 서울 국방부 정문 앞에서 국방관련기관 지역 유치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애드벌룬을 띄운 채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유치 염원을 담은 풍선 날리기와 영주사과 나눔행사를 갖고 건의문을 낭독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