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호(48) 신임 경북테니스협회장은 "우수 선수 육성과 대학팀 창단 등을 통해 경북의 테니스를 더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경산이 고향인 서 회장은 대건고와 대구대를 졸업하고 현재 아진산업(주), (주)우신산업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05년도 경북도 산업평화대상 경영부문 대상과 2006년 경북중소기업대상 종합대상 등을 수상했다. 부인 성영주 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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