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라노 윤현숙 독창회…2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프라노 윤현숙 독창회(피아노 남자은)가 20일 오후 7시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윤현숙은 경북예고와 영남대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국립음악원 'GESUALDO DA VENOSA'를 수석 졸업한 뒤 이탈리아 국립아카데미 ROMA 'SANTA CECILIA'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했다. 제16회 이탈리아 국제콩쿨 '마리아 까닐리아' 1위, 제5회 이탈리아 국제콩쿨 '움베르또 죠르다노' 특별상, 이탈리아 국제콩쿨 '마리아 칼라스' 입상, 이탈리아 국제콩쿨 '리까르도 짠도나이' 입상 등의 수상 경력이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메피스토펠레 중 '지난밤 깊은 바다에서는' ▷마농 레스코 중 '홀로 버려지고' ▷일 트로바토레 중 '밤은 고요한데' ▷아드리아나 레쿠보뢰르 중 '불쌍한 꽃' ▷라 보엠 중 '내 이름은 미미' ▷에드가르 중 '안녕, 나의 사랑이여' ▷가면 무도회 중 '그러나 나는 황무지로부터 ▷안드레아 쉐니에 중 '어머니는 돌아가셨어요' 등으로 마련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