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사회단체 보조금 결제 전용카드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은 지역 사회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의 집행내역을 정확·투명하게 확인하고, 사용내역을 수시로 알 수 있는 '보조금 결제 전용카드'제를 도입, 4월부터 전면 시행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농협·대구은행 등 관내 금융기관과 보조금 지급대상 48개 사회단체에 결제 전용카드를 발행키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시행 초기 다소 불편하더라도 각 사회단체의 많은 협조와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