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혁신도시 건설 예정지서 주민들 항의 벌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2시쯤 대구 동구 신서동 팔공이노밸리 건설 예정지에서 신용보증기금의 김규복 이사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이곳 주민 200여 명에게 4시간여 동안 둘러싸인 채 항의를 받았다.

주민들은 "36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어놓고 혁신도시로 지정, 개발하는 것은 주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신용보증기금은 이곳에 입주예정인 12개 기관 중 한 곳이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