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 어음부도율(전자결제액 제외, 이하 같음)은 0.25%로 전달(0.35%)에 비해 0.10%포인트 떨어졌다. 대구(0.36% → 0.25%)와 경북(0.33% → 0.26%) 모두 어음부도율이 상당폭 하락했다.
지난달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도 13개로 전달(22개)보다 9개 감소했다. 대구(19→ 9개)는 부도업체가 적어졌고, 경북(3→ 4개)은 증가했다.
한편 2월 중 신설법인수는 계절적 요인 등으로 전달에 비해 81개 줄었다(368→287개). 업종별로는 제조업(121→ 77개)이 크게 줄어든 반면 건설업(78→ 86개)은 늘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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