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리톤 김형국 독창회…30일 우봉아트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음악협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인 바리톤 김형국(사진)의 독창회가 30일 오후 7시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김형국은 영남대 음악대학 성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로 유학, 토스카니니가 총애한 바리톤 G. 발덴고 등의 사사를 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린다 박(마리아 까닐리아, 빈첸쪼 벨리니, 라우리볼피 등 국제콩쿠르에서 1위 입상, KBS '노래의 날개위에' 진행)과 피아니스트 이용희도 함께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이상 ▷나의 신부는 나의 깃발이 되리니 ▷천사와 같이 순결한 딸···분부하오···죽음! ▷프로벤자 네 고향으로 ▷비단안개 ▷거문도 뱃노래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괴로움을 안다 ▷새벽이 빛과 그림자를 가르고 ▷너야말로 영혼을 더럽히는 자다 ▷조국의 적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