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배춘석 성주문화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춘석(78) 성주문화원장은 "하루를 하고 그만둔다는 각오로 성주문화 지킴이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배 문화원장은 전임 문화원장의 유고로 잔여임기 1년을 무사히 마치고 제10대 성주문화원장으로 재추대됐다. 배 원장은 짧은 임기 중 서울·대구지역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성주문화탐방 행사를 벌여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재임기간 중 향토사 연구소 활성화를 통해 성주의 얼을 심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용암 출신인 배 원장은 성주읍에서 서실(書室)을 운영하면서 서예보급에 앞장서 왔으며, 성주군의회 초대 의원으로 일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무섭노'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전체주의적 검열 사회를 경고했다. 해당 발언은 리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직후 담합을 통해 유가를 폭등시킨 혐의를 받는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 직원들이 기소되었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광주 군 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 발표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의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TK...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 원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