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춘석(78) 성주문화원장은 "하루를 하고 그만둔다는 각오로 성주문화 지킴이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배 문화원장은 전임 문화원장의 유고로 잔여임기 1년을 무사히 마치고 제10대 성주문화원장으로 재추대됐다. 배 원장은 짧은 임기 중 서울·대구지역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성주문화탐방 행사를 벌여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재임기간 중 향토사 연구소 활성화를 통해 성주의 얼을 심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용암 출신인 배 원장은 성주읍에서 서실(書室)을 운영하면서 서예보급에 앞장서 왔으며, 성주군의회 초대 의원으로 일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장동혁 "내 이름 팔거나 돈 꺼내면 과감하게 공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