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서오이소! 2007 경북방문의 해] 경험자 Talk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 터질 뻔했다는 사람들이 가장 많았다. 무슨 소리냐고? 대게를 너무 많이 먹었단다. 첫날 저녁식사를 대게 맛 기행 순서로 삼았는데 모두 배를 두드리며 숙소로 돌아갔다.

▷유명숙(46·경기도 일산)=불영사가 너무 좋았다. 오르는 길도 훌륭한 풍광을 선사했고, 불영사 경내도 굉장히 아름다웠다. 무엇보다도 울진은 정겨운 것 같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진영임(46·서울 강남구 일원동)=대게를 너무 많이 먹었다. 4명이 조를 맞춰 식당을 찾았는데 무려 9마리를 먹었다. 그만 먹으려 해도 입맛이 당겨 일행 모두 과식을 하고 말았다. 맛이 너무 좋으니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김은석(40·경기도 일산)=기독교인이어서 평소 사찰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았다. 그런데 불영사에 가보니 이런 마음이 달아났다. 아기자기한 모습도 좋았고, 마음이 편안했다. 불영사를 다시 찾고 싶다.

▷이정희(39·경기도 일산)=민물고기생태체험관에 아이들을 데리고 꼭 다시 오고 싶다. 이런 체험학습 장소는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전반적으로 둘러본 장소 모두 마음에 들었다. '이런 곳이 있었다니'라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