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홈 개막 3연전에 다양한 팬 서비스로 관중 몰이에 나선다.
6일 개막전에는 입장 관중 전원에게 2006년 한국시리즈 우승 모자를 나눠주고 홈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 삼성의 첫 홈런·안타·득점 선수 맞히기 이벤트를 실시, 각 부분 당첨자 1명을 뽑아 2008년 전지훈련 초청권을 증정한다.
7일에는 입장관중 전원에게 '최강 삼성'이라 쓰여진 타올을 주며 관중 가운데 2명을 추첨, 승용차 2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8일은 야구장에 무료로 들어올 수 있다. '제7회 대구백화점 시도민 무료초청의 날'이기 때문. 대구백화점은 무료관람 후원 외에도 12명의 관중을 추첨, 백화점 상품권을 특별경품으로 제공한다.
삼성의 시즌 첫 홈런 공을 잡는 관람객은 200만 원 상당의 괌 여행권(하얏트리젠시 괌 호텔 후원)이 주어진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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