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용실 손님이 강도로 돌변…현금 빼앗아 달아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6시 35분쯤 상주 남성동 ㄱ미용실에서 30대 중반의 남자 손님이 강도로 돌변, 미용실 주인 A씨(55·여)를 위협해 현금 55만 8천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온 이 남자는 머리 손질을 다 마치자마자 A씨에게 갑자기 흉기를 들이대고 미리 준비한 노끈으로 A씨의 팔과 다리를 묶은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키 180㎝가량의 호리호리한 체격에 경상도 억양의 사투리를 쓰는 이 남자를 전국에 수배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