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이 지역 현안에 대한 발빠른 연구대응을 위해 10일 '2011세계육상연구단'과 '한·미FTA 태스크포스팀'을 발족시켰다.
대경연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개최에 따른 대구·경북의 도약 방안과 한·미 FTA타결에 따른 경쟁력 확보방안 연구를 위해 두 조직을 만든 것.
육상연구단(단장 이춘근 선임연구원)은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아이디어와 이를 활용한 대구·경북의 도약방안을 마련하고 FTA 태스크포스팀(팀장 도명국 대구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장)은 FTA에 따른 지역 파급효과와 대응방안을 분석하고, 수혜업종의 이익극대화 및 피해업종의 손실 최소화 방안 등을 연구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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