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지역 올해 첫 모내기 칠곡군 학상리서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역의 올해 첫 모내기가 12일 칠곡군 가산면 학상리 학상들 이구석(64) 씨의 논(면적 6천600㎡)에서 시작됐다. 경북지역의 적기이앙 시기보다 1개월 이상 일찍된 것. 2004년 개발돼 올해 처음 일반 농가에 보급된 고품질 조생종 '운광' 품종을 친환경농법(왕우렁이)으로 재배해 오는 9월 중순쯤에 수확할 예정이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