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인덕교 근방서 택시기사 운전중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0시 25분쯤 포항 인덕동 인덕교 근처에서 포항시내에서 오천 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택시 운전사 장모(56·포항 송도동) 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승객 변모(27·여·오천읍) 씨는 "장 씨가 시내에서 오천 쪽으로 가던 중 다리를 통과한 직후 갑자기 핸들을 오른쪽으로 틀면서 의식을 잃었다."고 경찰에 말했다. 병원 측은 급성심근경색에 의한 사망이라고 진단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