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인덕교 근방서 택시기사 운전중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0시 25분쯤 포항 인덕동 인덕교 근처에서 포항시내에서 오천 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택시 운전사 장모(56·포항 송도동) 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승객 변모(27·여·오천읍) 씨는 "장 씨가 시내에서 오천 쪽으로 가던 중 다리를 통과한 직후 갑자기 핸들을 오른쪽으로 틀면서 의식을 잃었다."고 경찰에 말했다. 병원 측은 급성심근경색에 의한 사망이라고 진단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