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명재 장관 "대구세계육상 성공위해 적극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16일 대구시를 방문,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를 축하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박 장관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대구시청에서 김범일 시장과 구청장, 군수, 시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구시정 설명회에서 세계육상대회에 대비한 대구월드컵경기장 진입 우회도로 건설과 국가기관 대구지방합동청사의 조속한 건립 요청에 대해 "세계육상대회가 차질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법 제정과 조직위 구성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에는 대구지방경찰청을 순시한 뒤 이어 포항으로 이동해 포항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대구·경북지역 경제인과 학계, 언론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미 FTA' 설명회를 가졌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