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돋보기-MBC 20일 '빛과 소리를 만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MBC는 20일 낮 12시4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집 생방송 '빛과 소리를 만나다.'를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 예술 방면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는 장애 예술인들을 만나보고 제2의 이희아가 될 수 있는 숨어있는 꿈나무 예술인들을 찾아낸다. 댄스 스포츠계의 여왕이 된 청각장애인 댄서 김보람 양과 선천적 시각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절대음감을 가진 피아노 천재 예은이의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하고 그들의 뛰어난 예술적 능력을 선보인다. 또 외국의 장애인 문화예술관련 시스템과 제도를 소개, 우리나라에서도 그들이 창조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장애인시스템과 대안 등 향후 발전방향도 함께 모색해 보고 절실히 개선해야 할 우리 사회의 문제점도 다각도로 살펴본다.

특히 이번 특집 방송에서는 지체1급으로 방송인 활동을 하고 있는 김지혜씨가 이재용, 이정민 아나운서와 공동 MC로 출연한다. 청계천에서는 'UCC 장애인 스타 찾기, 청계천 광장 문화예술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장애인이 주변인이 아닌 당당한 주체이자 창조자임을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