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텍 안진흥 교수 과학기술훈장 혁신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텍 생명과학과 안진흥(59) 교수가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을 수상했다.

안 교수는 벼 유전체 분석의 세계적 권위자로 세계 최대 규모인 10만 종 이상의 벼 유전체 돌연변이 집단을 보유하고 기능성 벼품종 개발 연구를 진행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과학자다.

정부는 이번 훈장 수훈에는 벼 유전체 연구를 통해 식물 분자 생물학 연구의 기반을 구축한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1980년 캐나다 요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워싱턴주립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다 1995년 포스텍에 부임했으며 지난해 8월 한국 과학자 최초로 미국식물학회 '커레스펀딩 멤버십상'을 수상했다.

포항·박정출기자 @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6개 부처 장관 인사를 단행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대구제3산업단지가 58년 만에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역사성과 정체성을 분석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대국민 공모도 검토...
40대 A씨가 시외버스 내에서 18세 B군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으며, A씨는 차량 촬영 중 C씨를 폭행해 90일의 치료가 ...
올여름 미국 전역에서 곰들이 먹이를 찾아 활개치고 있으며, 특히 뉴멕시코주에서는 학교 근처에 곰이 나타나 사람들과의 충돌이 늘고 있다. 기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