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어컨 실외기 훔쳐 헐값 넘긴 노숙자 철창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계를 위해 에어컨 실외기를 훔쳐 헐값에 팔아넘긴 40대 노숙자가 철창행. 대구 북부경찰서는 2일 새벽 대구 북구 침산동 P씨(48)의 에어컨 도소매업 점포 앞에 쇠사슬로 묶어 보관 중이던 에어컨 실외기 한 대를 리어카에 싣고 달아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4차례에 걸쳐 6대를 훔친 혐의로 H씨(44)에 대해 3일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H씨는 한 대당 시가 40만 원 상당인 실외기를 고물상에 1kg당 200원씩 대당 2만 원에 팔아왔다고.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