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는 9일 세계 최대 규모 IT기업협회인 콤티아(컴퓨터산업기술연합·CompTIA)와 주문식 인력 개발, 해외 취업 등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영진전문대는 이에 따라 콤티아 회원 기업들이 요구하는 주문식 교육과정을 운영, IT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콤티아는 영진전문대가 양성한 IT 전문인력을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지의 IT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콤티아는 마이크로소프트, IBM, 휴렛 팩커드, 후지쓰 등 세계 90여 개국 2만 2천여 개의 IT 관련 기업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미국의 비영리단체로, 1982년 ISO(국제표준화기구)나 IEEE(미국전기전자기술자협회)에 표준화를 제언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김병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