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곰티아, IT 인력개발 양해각서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진전문대는 9일 세계 최대 규모 IT기업협회인 콤티아(컴퓨터산업기술연합·CompTIA)와 주문식 인력 개발, 해외 취업 등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영진전문대는 이에 따라 콤티아 회원 기업들이 요구하는 주문식 교육과정을 운영, IT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콤티아는 영진전문대가 양성한 IT 전문인력을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지의 IT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콤티아는 마이크로소프트, IBM, 휴렛 팩커드, 후지쓰 등 세계 90여 개국 2만 2천여 개의 IT 관련 기업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미국의 비영리단체로, 1982년 ISO(국제표준화기구)나 IEEE(미국전기전자기술자협회)에 표준화를 제언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