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보 달서지사, 건강증진센터 첫 시범 운영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대 1 맞춤형 원스톱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증진센터가 첫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달서지사는 11일 국민건강증진센터를 개소,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체격, 혈압, 맥박, 혈당, 체성분 등의 기초의학검사와 심폐지구력, 근지구력, 배근력, 평형성, 유연성 등의 기초체력을 측정한 뒤 개인별 맞춤형 의학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단이 실시하는 건강검진을 받았고, 판정결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의 심·뇌혈관계 원인 질환과 관련해 건강주의 또는 유질환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대구를 비롯한 수원, 청주 등 전국 3개 지자체에서 시범운영되며 공단은 증진센터 시범 사업 실시 결과를 모니터링해 질병 예방과 치료중심의 전문 메디컬 피트니스 시스템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을 모노레일 방식으로 단일화하겠다고 발표하며, 대구를 영남권 허브도시로 육성하...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단체인 도성회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사실상 독점 운영하며 수익을 회원들에게 분배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의 감사 결과,...
국립국어원은 초면에 4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손위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언어 예절에 어긋난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정'이 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