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개막된'지훈 예술제' 및 '제3회 영양 산나물 축제'가 사흘간 일정을 마치고 20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특히 영양 일월산 산나물 축제는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특색있는 산나물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영양읍 황룡천 복개지, 일월산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전국에서 10여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행사기간 동안 영양 일월산 산나물은 20여억 원 상당을 판매하는 등 경제유발효과만 27억여 원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권영택 군수는 "자연과 문학 축제의 동시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거두었다."며 "산나물과 천혜의 자연경관, 문학과 시 등 문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축제상품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