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지훈예술제·산나물축제' 성황리에 폐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권영택 군수와 김진구 수비면장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일월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판매하고 있다.
▲ 권영택 군수와 김진구 수비면장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일월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18일 개막된'지훈 예술제' 및 '제3회 영양 산나물 축제'가 사흘간 일정을 마치고 20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특히 영양 일월산 산나물 축제는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특색있는 산나물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영양읍 황룡천 복개지, 일월산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전국에서 10여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행사기간 동안 영양 일월산 산나물은 20여억 원 상당을 판매하는 등 경제유발효과만 27억여 원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권영택 군수는 "자연과 문학 축제의 동시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거두었다."며 "산나물과 천혜의 자연경관, 문학과 시 등 문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축제상품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