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제1회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21일 오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돼 중국의 10대 무극 가운데 하나인 '일파산조'가 개막작품으로 관객들에게 화려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뮤지컬 축제는 오리지널팀이 공연하는 뮤지컬 캣츠 등 5개 초청작품과 '마샬아트 퍼포먼스' 등 5개 창작지원작품,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참가대학의 15개 작품, 창작뮤지컬 '시놉시스' 등 총 26편의 작품이 7월 2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수성아트피아 등 대구시내 5개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