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폐사지 투어콘서트, 황룡사지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야외음악회'전국 폐사지(건물이 사라진 절터) 투어콘서트'가 경주 황룡사지에서 6월 2일(토) 오후 5시'달오름 음악회'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다. 신라문화원이 주관하며 무료 관람이다. 사라진 82m 높이의 9층 목탑 대신 공기를 불어넣어 부풀려 만든 30m 높이의 풍선 탑을 배경으로 가수 한영애와 안치환, 타악퍼포먼스 야단법석, 명상음악가 홍순지, 오느름 민족음악관현악단, 비보이 유니버설크루 등이 나와 공연을 펼치며 밤하늘을 수놓는다.

신라문화원이 경주의 달빛을 상품화시킨 6월 첫 달빛신라역사기행도 2일 밤 함께 펼쳐진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국민의힘에서 '황제 골프 특검법'을 발의 예고했고, 홍준표 전...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크게 인상되어 단독가구는 월 247만원, 부부가구는 395만2000원으로 조정되었고, 근로소득 기본공제도 증가하여...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 교수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채용 특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며,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