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폐사지 투어콘서트, 황룡사지서 열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외음악회'전국 폐사지(건물이 사라진 절터) 투어콘서트'가 경주 황룡사지에서 6월 2일(토) 오후 5시'달오름 음악회'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다. 신라문화원이 주관하며 무료 관람이다. 사라진 82m 높이의 9층 목탑 대신 공기를 불어넣어 부풀려 만든 30m 높이의 풍선 탑을 배경으로 가수 한영애와 안치환, 타악퍼포먼스 야단법석, 명상음악가 홍순지, 오느름 민족음악관현악단, 비보이 유니버설크루 등이 나와 공연을 펼치며 밤하늘을 수놓는다.

신라문화원이 경주의 달빛을 상품화시킨 6월 첫 달빛신라역사기행도 2일 밤 함께 펼쳐진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역 임종식 후보가 27.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김상동 후보가 20.7%로 만만치 ...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반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교도소 내 텔레비전 시청 제한 조치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란과의 종전안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군사옵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