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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DNAF 수상작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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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부터)박홍수 작
▲ (위로부터)박홍수 작 '풍경+소리', 신영택 작 '분청귀얄문 찻상'.

두산아트센터는 3일까지 '2006 DNAF(두산 뉴아티스트 페스티벌) 수상작가 초대전'을 연다. 3회째인 DNAF는 군집 개인전 형식으로 여는 신인작가 발굴전으로, 지난해 참여작가 82명 중 우수작가로 선정된 4명의 작가 작품을 소개한다. 참여작가는 박홍수(한국화) 신영택(도예) 주미향 홍다슬(서양화) 등이다.

4명의 신진작가는 장르와 화풍뿐만 아니라 출신지역 또한 광주 거창 제주 울산 등으로 다양하다. 4인의 젊은 작가가 각자의 기법을 통해 담아낸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053)242-2323.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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