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목 영덕군수 소송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목 영덕군수에게 확약서를 받고 영덕지역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방폐장) 유치위원회 측에 홍보 활동비 명목으로 10억 원을 건넨 한 건설업자의 약정금 청구 소송이 31일 법원에서 기각됐다.

대구지법 영덕지원(지원장 장순재)은 방폐장 유치활동비 명목으로 유치위 측에 10억 원을 주고 김병목 군수에게 확약서를 받았으나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서울의 건설업자인 김모(61·여) 씨가 제기한 약정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고 1일 밝혔다.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