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자연환경연수원(원장 박재종)은 제12회 환경의 날을 기념, 2일 낙동강변에서 '낙동강에 새생명 불어넣기' 행사를 펼쳤다. 자연사랑연합회(이하 자사연) 회원들과 자연보호 관계자 400여 명은 이날 '낙동강 살리기운동 선포식'을 열고 대대적인 자연보호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시낭송, 환경노래 부르기 등의 식전공개행사를 시작으로, 대구대 오세창 교수의 '샛강이 살아야 낙동강이 산다'는 특강과 낙동강변 자연정화와 스킨스쿠버팀의 수중 자연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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