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고속道서 행인 치여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4일 오전 0시 55분쯤 영천 금호읍 약남리 경부고속국도 상행선 부산기점 98.8㎞ 지점에서 고속국도를 횡단해 건너려던 김모(40·여·인천시) 씨가 서울방면으로 달리던 김모(27·서울 관악구) 씨의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고속국도순찰대 관계자는 "고속국도 내로 들어가려면 남자도 넘기 힘들 정도로 높게 쳐져 있는 방호벽을 넘어야 한다. 숨진 김 씨가 갑자기 뛰어들었다는 운전자 김 씨의 진술에 따라, 김 씨가 어떻게 고속국도 안으로 들어갔는지 아니면 고속국도를 달리다 차에서 내린 것인지 등을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