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고속道서 행인 치여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4일 오전 0시 55분쯤 영천 금호읍 약남리 경부고속국도 상행선 부산기점 98.8㎞ 지점에서 고속국도를 횡단해 건너려던 김모(40·여·인천시) 씨가 서울방면으로 달리던 김모(27·서울 관악구) 씨의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고속국도순찰대 관계자는 "고속국도 내로 들어가려면 남자도 넘기 힘들 정도로 높게 쳐져 있는 방호벽을 넘어야 한다. 숨진 김 씨가 갑자기 뛰어들었다는 운전자 김 씨의 진술에 따라, 김 씨가 어떻게 고속국도 안으로 들어갔는지 아니면 고속국도를 달리다 차에서 내린 것인지 등을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북한이 29일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을 실시했다는 보도를 국가정보원이 부인했다. 대성리 주민의 신고가 있었으나 잘못된 신고로 판단되었고, 군...
농기계 제조업체들이 로봇 및 자율비행 드론으로 사업 확장을 꾀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대동기어와 대...
변호사 단체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은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에 반대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치적 ...
중국의 AI 산업 성장에 힘입어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장이밍이 다시 중국 최고 부자로 올라섰으며,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상위 10위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