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세청, 세정지원 전통사업자 13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국세청은 5일 2007년 세정지원 전통산업 사업자로 13명(표)을 선정했다.

세정지원 사업자는 세무조사 및 징수 유예, 자금 지원 등을 받게 되며 대구국세청은 지난 2005년부터 전통산업 보호, 육성을 위해 해마다 '전통 사업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강성태 대구지방청장은 "전통 사업자는 세정 지원뿐 아니라 국세청을 통한 직거래 장터와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활동을 함께 펴 나가고 있다."며 "대구시와 경북도 추천 등을 받아 향후 유망 전통 사업자를 적극 발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이 선정한 전통사업자는 지금까지 79명이며 이번에는 전통 악기와 한지, 인견직물 제조 분야에서 13명이 선정됐다.

이재협기자 ljh2000@msent.co.ck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