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에 지역 최대 창업보육관 들어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억원 들여 내년 9월 완공

대구가톨릭대가 대구·경북에서는 최대 규모의 창업보육관을 설립한다.

대구가톨릭대는 최근 중소기업청 '2007 창업보육센터 확장건립 사업' 지원기관에 선정돼 받는 13억 원, 경북도 2억 원, 학교 자체 자금 등 모두 40억 원을 투입해 올해 하반기부터 하양캠퍼스 2천 평 부지에 창업보육관 건립을 추진한다.

작업까지 가능한 공장형 보육실 형태가 특징. 내년 9월 완공 예정이며 40여 개 업체가 입주 가능하다.

김화민 대구가톨릭대 창업보육센터장은 "기존의 창업보육센터가 사무실 위주인 것을 고려하면 이번에 설립하는 창업보육관은 창업보육센터의 새 모델을 제시하는 셈"이라며 "지역특화사업과 연관된 벤처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산학 협력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