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하룻밤 새 불 3건…모두 원인 불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車부품대리점·음료창고·농약연구소

경주에서 하룻밤 새 3건의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6일 오전 1시 5분쯤 경주 동촌동 현대부품대리점에서 불이 나 70평 및 40평 건물 두 동과 차량 부품을 태워 1억 5천8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냈다. 불은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또한 이날 오전 1시 45분쯤 용강동 롯데칠성대리점에서도 화재가 발생, 20분 만에 진화됐으나 창고 등이 불에 타 590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이에 앞선 5일 오전 11시 10분쯤 경주 구황동 (주)경농에서 일어난 불로 이 회사 농약시험연구소 배양실 등이 전소돼 8천9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서는 3건 화재 모두 화재원인이 불분명해 방화 혐의 여부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의뢰하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 중이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