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은숙 첫 개인전…12일까지 우봉미술전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은숙전'이 오는 12일까지 우봉미술전시관에서 열린다. 건축과 출신의 문 씨가 '유화의 질감과 아크릴의 속도감에 매료되어' 작업해 온 결과물이 소개된다. 문 씨의 첫 개인전이다.

4, 5년 전부터 시작한 비구상화 작품과 함께 초기 시절부터 10년 정도 한 구상 작품을 함께 공개한다. 문 씨가 그림을 시작한 것은 약 15년 전, 전공과 관련해 취미 생활로 작업을 해왔다. 시간이 갈수록 구상에서 벗어나 '내면의 감정을 발산·표현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색 작업'을 하고 있다. 빈 캔버스를 마주하면서 느끼는 감동을 색으로 표현해낸 작품 30여 점이 소개된다. 053)622-6280.

조문호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