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아테나-파리(Athena-Paris; www.artworld21c.com)는 개관 7주년을 맞아 특별 초대전 '우리를 주목하라'를 시작했다. 1부(5~12일), 2부(13~19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그동안 해외 미술시장에서 활동했던 작가의 작품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갤러리 아테나-파리는 2000년 6월 5일 사업자 등록을 한 뒤 국제 아트페어 전문 갤러리로 운영해 왔다. 역량 있는 작가 발굴을 위해 초대기획전을 열고 유수의 국제 아트페어에 참여해 왔다. 프랑스 '스타'(스트라스부르)를 중심으로 이탈리아나 스위스·미국 등에서 열리는 아트페어에 참여하고, 각종 기획전을 열어 왔다.
김효애 대표는 "6천여 명에 홍보해도 겨우 작가 10명만 접촉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꾸준히 활동한 결과 인정을 받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지역의 현실에 맞는 경매를 통해 작가를 발굴하고 이들을 교육, 세계적인 스타로 키우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배운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판매에도 신경을 쓰겠다는 것이 김 대표의 계획이다. 053)255-5925.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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