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인고 개교 50주년 기념 동문 국악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교 50주년 기념 '심인고 동문 국악연주회'가 15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인문계 고교로서는 전국 최초로 동문 국악연주회를 개최하는 '소리樂 국악실내악단'(음악감독 배해근·대표 김진혁·총무 최경배)은 대금 피리 해금 거문고 피아노 타악 가야금 아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대취타 '무령지곡' '여명', 대금산조 이생강류, 정악(관악합주) 경풍년, 민속악합주 남도굿거리, 창작국악관현악 울림, 테너와 국악관현악 '떠나가는 배' '사랑으로', 사물놀이와 태평소를 위한 국악관현악 신모듬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