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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직원, 마늘 수확 농촌 일손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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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경상북도의회 의장과 한혜련·김수용 도의원은 의회사무처 직원 40명과 함께 12일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영천시 신녕면 연정리에서 4시간 동안 주민들의 마늘 수확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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