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난달 개최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 어린이 표어·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14일 발표했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윤지원(13·대구 학남초교 6년) 양이 대상을, 표어 부문에서는 이지운(9·대구 매호초교 2년) 군이 '과속하면 불행시작 양보하면 행복시작'이란 내용으로 금상을 차지하는 등 모두 21명의 학생들이 입상했다.
수상결과는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www.ex.co.kr)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선된 작품은 대구·경북 지역의 휴게소에 순회 전시되며, 표어는 고속도로 전광판에 표출해 교통안전 캠페인에 활용한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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