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대규모 인사 7월 10일쯤 단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의 인사가 당초 6월에서 시의회 정례회가 끝나는 다음 달 10일쯤으로 늦춰지며 외부 전문가를 대거 충원,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1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사가 늦어지고 있는 데 대해 "조직개편에 따른 조례는 시의회를 통과했지만 규칙 공포를 앞두고 경북도와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은 것과 공로연수·퇴임자 발생 등 내·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늦어졌다."며 "대규모 인사는 이 같은 문제가 마무리되고 시의회 정례회가 끝나는 7월 10일을 전후해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인사 방침과 관련해 "기존의 순환보직을 배제하고 시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투자통상 등 전문분야에 외부 전문가로 사무관 1명과 6, 7급 등 20여 명을 채용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